[한자공부의 기초] EP3
#슬라이드 1
유하~유하! 이 영상은 “한자공부의 기초”의 시리즈 영상으로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 엉샹입니다. “한자공부의 기초”의 다른 영상은 채널 내 재생목록에서 시청하시면 됩니다.
#슬라이드 2
이번에는 지난 번에 예고했던 대로 한자필순의 원칙을 알아보고 이를 응용한 영자팔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할게요. 자 그림 영상 시작합니다.
#슬라이드 3
먼저 한자를 잘 쓰기 위해서는 한자 필순을 원칙을 알아야 되요. 그 원칙에는 총 11가지가 있는데요. 하나씩 설명하도록 할게요.
먼저 기본적인 원칙이에요. 각 원칙이 적용된 한자는 예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위에서 아래로 쓴다,.
둘째, 왼족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셋째, 가로획과 세로획이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쓴다.
젯째, 가운데 부분을 먼저 쓰고 좌우 양쪽으 나중에 쓴다.
다섯째, 글자를 꿰뚫는 획은 나중에 쓴다.
#슬라이드 4
여섯째, 안을 에워싸는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바깥 쪽을 먼저 쓰고 사방을 둘러싸는 획 중 아래부분은 가장 나중에 쓴다.
일곱째, 삐침과 파임이 있을 때에는 삐침을 먼저 쓴다
단, 힘 력(力)자는 삐침을 나중에 써야되요. 예외 사항에 해당하니, 이거 하나만큼은 따로 숙지하길 바래요.
여덟째, 받침 즉, 한자의 왼쪽과 오른쪽이 있는 부분 이 독립딘 글자로 쓰일 경우네는 먼저 쓴다.
#슬라이드 5
아홉째, 한자의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부분(받침)이 독립된 글자로 쓰이지 않는 경우에는 나중에 쓴다.
열째, 오른쪽 위의 점과 아래의 점은 가장 아중에 쓴다.
열한번째, 허리를 꿰뚫는 획은 맨 자중에 쓴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한자를 쓰는 열한가지 원칙에 대하여 알야보았는데요, 이 원칙을 지쳐서 한자를 쓰면 그 모양이 예쁘게 되겠지요.
이 원칙들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영자팔법”을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슬라이드 6

“영자팔법”은 서예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한자의 표준필획이 모두 적용된 “길 영(永)”자를 통해 한자 쓰는 방법을 학습해왔어요. 여전히 한자 서예 중 표준 자형을 쓰는 방법을 배우려면 반드시 영자팔법을 거쳐가게 된답니다.
여기서는 한자의 열한가지 필순이 영자팔법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중점으로 살펴보도록 하지요.
설명의 편의를 위해, 영자 팔법을 구성하는 각 필획에 임으로 번호를 부여하였으니, 영상을 일시정지 하시고 각 필획의 위치와 번호를 확인해주시구요.
#슬라이드 7
확인 다하셨나요? 지금부터 한자의 필순 원칙이 영자팔법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점입니다. 비껴쓴다는 것 때문에 측(側)이라는 명칭이 붙었네요. 여기서는 한자의 필순 원칙이 적용되지 않았네요.
두 번째는 가로획입니다. 영자팔법에서는 륵(勒)이라고 명칭을 쓰네요. 전통 명칭이 너무 어려워서 오늘날 중국에서는 횡(橫)으로 명칭을 바꾸었어요.
앞에서 배운 한자 필순의 원칙에서는 첫 번째 원칙인 “위에서 아래로 쓴다” 와 세 번째 원칙인 “가로획을 먼저 쓴다”는 원칙이 적용되었네요.
세 번째는 세로획입니다. 영자팔법에서는 노(弩)라는 명칭이 있는데요. 역시 이것도 현대 중국에서는 “세워쓰기”수(竪) 라고 표현한답니다.
네 번째는 갈고리입니다. “적”이라는 전통 명칭이 있지만 오늘날 중국에서는 “갈고리”를 뜻하는 한자인 구(鉤)로 이름을 바꾸었어요.
#슬라이드 8
다섯 번째는 치며 올리는 획으로 별도의 명칭이 없는 획이에요. 인쇄체에서는 그저 두 번째 획인 가로획과 거의 동일해보이는데요. 서예체에서는 엄연히 다른 필획입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점 명심하시고 인쇄체와 서예체의 차이를 자세하게 살펴보고 넘어 가도록 해요.
여섯 번째는 “삐침”입니다. 영자팔법에서는 전통적으로 략(掠)이라는 명칭이 있다는 것만 알고 넘어가면 됩니다.
일곱 번째는 짧은 삐침인데요. 영자팔법에 따르면 새가 먹잇감을 쪼듯 빠르고 강렬하게 쓰라고 하네요.
여덟 번째는 파입입니다. 영자팔법에서는 “책”이라는 명칭이 있네요.
여섯 번째부터 여덟 번째에서는 한자필순의 일곱 번째 원칙인 “삐침을 파임보다 먼저 쓴다.”가 적용되어 있네요.
#슬라이드 9
지금까지, 한자의 필순 원칙 열한지를 알아보고 영자팔법에서 어떻게 원칙이 적용되었는지 사려보았는데요.
이번 영상에 나온 “받침”이라는 용어 생소하시죠? “받침”은 부수의 명칭 중 하나인데요. 다음 영상에서는 이번 영상에서 나온 “받침”과 같은 부수의 명칭과 위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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