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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의 기초]EP5 -한자가 만들어지고 활용되는 원리는 무엇인가?-ft.육서(六書)

한자/한자공부의 기초

by 위영위영 2022. 8. 1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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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7

 

유하~ 이번에 살펴볼 한자가 생성되고 활용되는 원리는 앞으로 한자공부를 계속해나가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이번 영상을 반복시청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만 눌려주시면 감사헧습니다.

 

#슬라이드 8

이번 영상은 한자가 생성되고 활용되는 원리는 육서가 무엇인지 살펴본 다음, 육서의 분류와 명칭을 살펴보는 순서대로 영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럼 영상 시작합니다!

 

#슬라이드 9

 

이번 영상의 주제인 육서(六書)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육서(六書)는 한자가 만들어진 여섯 가지 원칙입니다. 그리고 한자를 분류하는 여섯가지 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육서(六書)는 한자의 뜻을 분명하게 알고 활용하기 위한 장치이기 있대문에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되는 내용입니다.

 

 

# 슬라이드 10

 

육서(六書)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글자를 만드는 원리와 한자를 활용하는 원리이지요. 먼저 글자를 만드는 원리는 상형, 지사, 회의, 형성의 4가지 원리가 있구요. 상형과 지사로 만들어진 글자는 하나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기에 조금 어려운 말로 단체자(單體字)라고 하구요. 회의와 형성은 기존에 있는 글자를 조합하여 새로운 글자를 만들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방법으로 만들어진 한자는 기존에 만들어진 한자의 형태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글자의 형태가 복합된 형태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형태를 가진 글자를 조금 어려운 말로 복체자(複體字)라고 해요.

다음으로 기존에 만들어진 한자를 활용하는 원리인데요. 이에 대한 원리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전주가차라는 것이지요. “전주는 기존에 있는 한자의 뜻을 파생하여 새로운 뜻을 도출해내는 원리이구요. “가차는 의미와 상관없이 소리만 빌려오는 방법이랍니다.

 

#슬라이드 11

 

이제 앞서 이야기 했던 내용에서 조금 더 들어가서 육서를 구성하고 있는 원리의 명칭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앞에서 육서(六書)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고 했었지요? “한자를 만드는 원리한자를 활용하는 원리요 먼저, “한자를 만드는 원리부터 살펴봅시다!

상형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사물들을 기호화 부호화 하여 문자로 만든 것입니다. 에를 들어 산, 나무, 냇물 이런 것을 먼저 그림으로 그려놓고 그걸 기호화하고 사징화 한 것이랍니다. 한자를 만드는 가장 원초적인 원리이지요.

짓가는 추상적인 개념을 기호화 한 것이에요. 예들들어, , 아래, , 밖과 같은 추상적인 것들을 부호화하고 상징화 하면서 글자를 만드는 방식지요.

 

사회가 발전하고 복잡해져서 새로운 개념은 계속 필요한데 이미 만들어진 글자의 숫자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간혹 예전에 만들어진 글자를 잊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류는 새로운 두 가지 문제를 만나게 되었어요 새로운 개념을 필요할 수 있는 문자가 필요하다는 것과 이미 만들어진 문자가 만들어서 새로운 문자를 만드는 순간 사람들이 새로운 문자를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했어요.

그렇게 해서 고안해낸 문자를 만드는 방법이 회의형성이에요.

회의(會意)”는 글자 그대로 기존에 있는 한자 두 개의 뜻을 결합하여 새로운 한자를 만드는 벙법이에요. 에를 들어 (나무/)자 두 개를 결합하여 (수풀/)자를 만드는 식이지요.

형성(形成)”은 기존에 있는 한자 두 개를 가져워서 한 부분은 을 담당하게 하고 다른 부분은 소리를 담당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사람들이 한자를 만드는데 형성의 방법을 알게되자 새로운 개념이 나와도 이 방법으로 글자를 늘여나갔어요. 그래서 한자의 대두분은 형성(形成)의 원리로 만들어진 것이 가장 많고 그 다름으로 회의의 원리로 만들어진 글자가 많은 것이랍니다.

 

# 슬라이드 12

 

사회가 더 복잡화되면서 새로운 개념을 나올 때마다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문자를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해왔는데요. 글자를 게속만들다보니, 이미 수많은 글자가 맏들어져 문자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게 되자, 사람들은 기존에 있는 문자에서 새로운 뜻을 파생하거나 의미와 상관없이 소리만 빌려서 새로운 개념을 표현하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새로 글자를 만들지 않고 기존에 있는 글자의 뜻에서 새로운 뜻을 파생해 가는 방식을 전주라고 해요. 예를 들어 (음악/)자는 음악이라는 뜻에서 즐겁다혹은 즐거워하다뜻을 만들어내었고, 좋아하다는 뜻을 만들어내었어요.

그리고 가차는 한자의 뜻과 상관없이 소리만 빌려서 표현하는 방법이인데요. 중국에 서양문물이 들어오면서 그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적용된 방법이에요. 예들 들어 아시아를 아세아(亞細亞)라고 표현하거나 코카콜라가구가락(可口可樂)”으로 표현하는 식이지요.

 

# 슬라이드 13

 

이번에는 한자를 만들고 활용하는 원리인 육서(六書)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영상 처음에도 언급했듯이, 육서(六書)를 한자를 공부하는데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영상을 반복시청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다음 영상은 영역을 확장하여 한자로 이루어진 한자어의 구조에 대하여 살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scoab_d5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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